국화꽃 든 유족·친구들 오열 속 배웅경찰, 계획범죄 가능성 수사… 신상공개 여부 검토귀갓길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의 발인식이 엄수된 7일 광주 광산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귀갓길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의 발인식이 엄수된 7일 광주 광산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귀갓길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의 발인식이 엄수된 7일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흉기피습발인식귀갓길살인피의자신상공개박지현 기자 "오월 헌혈정신 잇는다" 광주전남혈액원, 5·18 헌혈 캠페인노란 리본 나부낀 여고생 피습 현장…사흘째 이어진 추모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