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헌혈의집·헌혈버스 운영…주먹빵 증정 행사도광주전남혈액원이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캠페인 독려 중인 모습.(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헌혈광주전남혈액원대한적십자사캠페인518박지현 기자 노란 리본 나부낀 여고생 피습 현장…사흘째 이어진 추모 발길"우리 딸, 학교 가야지"… 귀갓길 흉기 피습 소녀의 마지막 등굣길관련 기사광주·전남 적혈구제제 나흘분 미만 보유…"헌혈하면 기념품·상품권"올해 광주·전남 고교생·첫 헌혈자 늘어…헌혈 참여 확산44년간 헌혈 600회…67세 조부근 씨 "헌혈은 고귀한 사랑의 실천"광주·전남혈액원 '70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3만2000여명 참여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