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진상 규명" 요구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12·29여객기참사 관련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179명의 희생자들의 유류품이 보관된 장소에 주저 앉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항철위의 기체 잔해 재분류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대통령실여객기참사무안공항제주항공대형참사유가족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무안 여객기 참사' 재수색 첫날부터 멈췄다…부처·방식 제각각(종합)"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군공항 이전 TF서 광주시 조건 없는 합의 우려""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공항에 국제선 임시개설"유가족·특위 요청에…사조위, 12·29 여객기 참사 공청회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