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객기 참사' 재수색 첫날부터 멈췄다…부처·방식 제각각(종합)

2만㎡ 부지 10~30㎝ 토양 채취…토양 상태에 계획 방식 불가
"기관별 조사 방식 달라" 오후 작업 중단…협의 거쳐 재개 결정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항철위의 기체 잔해 재분류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
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항철위의 기체 잔해 재분류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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