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부지 10~30㎝ 토양 채취…토양 상태에 계획 방식 불가"기관별 조사 방식 달라" 오후 작업 중단…협의 거쳐 재개 결정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항철위의 기체 잔해 재분류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재수색최성국 기자 [단독]완도 화재 현장 '라이트라인' 미사용…"전술 상황에 따라 판단"전남경찰청, '동행축제' 맞아 전통시장 55곳 주정차 한시 허용관련 기사"'12·29 여객기 참사' 현장, 10~30㎝ 깊이 정밀 수색"'12·29 여객기 참사' 유해 재수색 14일 재개…둔덕 인근 집중 수색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 마무리…유해 80점 발견·38점 신원 확인"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