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부지 10~30㎝ 토양 채취…토양 상태에 계획 방식 불가"기관별 조사 방식 달라" 오후 작업 중단…협의 거쳐 재개 결정20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이 방문해 항철위의 기체 잔해 재분류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재수색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재수색 마무리…유가협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총력"(종합)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조각, 김포공항 보관품서도 발견국토부, 제주항공 참사 유해 부실수습 책임자 8명 징계 착수홍지선 장관, 무안공항서 12·29 참사 유가족 만나 "수습 부족 사과"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 완료…기체 잔해 62.1㎏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