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훈육" 인식 여전… 방임·정서학대 놓치는 현실전문가들 "신고 중심 넘어 시민 대상 예방교육 확대해야"17일 여수영락공원에 '해든이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헌화한 국화가 놓여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친모가 전남 여수 자택에서 해든이를 발로 학대하는 모습.(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본 캡처.)관련 키워드아동학대해든이사건정서학대방임교육체벌금지아동권리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