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훈육" 인식 여전… 방임·정서학대 놓치는 현실전문가들 "신고 중심 넘어 시민 대상 예방교육 확대해야"17일 여수영락공원에 '해든이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헌화한 국화가 놓여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친모가 전남 여수 자택에서 해든이를 발로 학대하는 모습.(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본 캡처.)관련 키워드아동학대해든이사건정서학대방임교육체벌금지아동권리최성국 기자 영광군 "공무원에 폭언한 민원인 고발…악성 민원 엄정 대응"'딥페이크' 선거 운동 엄중 단속…전남청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박지현 기자 광주·여수공항 제주행 잇단 결항·지연…비에 하늘길 차질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경선 후보 4인 합동인사로 '원팀' 첫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