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기 오른쪽 날개서도 1점 나와지난 1월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유진 유가협 대표가 로컬라이저 앞 치워진 잔해물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무안국제공항로컬라이저여객기참사제주항공제주항공참사박지현 기자 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현장서 귀금속 추가 발견…재수색서 유류품 수습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무안 여객기 참사' 재수색 첫날부터 멈췄다…부처·방식 제각각(종합)"'12·29 여객기 참사' 현장, 10~30㎝ 깊이 정밀 수색""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