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기 오른쪽 날개서도 1점 나와지난 1월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유진 유가협 대표가 로컬라이저 앞 치워진 잔해물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무안국제공항로컬라이저여객기참사제주항공제주항공참사박지현 기자 올해 전남소방관 'PTSD' 상담 예산 8억원…작년보다 3.7억원↑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백운광장, 남부권 핵심상권으로 육성"관련 기사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국토부 "12·29 여객기 참사 감사원 감사, 겸허히 수용"'참사' 콘크리트 둔덕·철골 구조물, 무안·여수·김포·제주공항 남아(종합)감사원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공사비 절감 결과로 설치"무안공항 폐쇄 3개월 더 연장 가닥…재개항 하반기 미뤄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