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박승원, 故노태영 소방공무원 안장식에서 동료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두 소방관은 전남 완도군의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압 도중 순직했으며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의용소방대완도순직소방관저온창고화재완도화재옥조훈장추서박지현 기자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금속노조 "반도체 생산라인 노동자 건강권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