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인력 250명 투입…범정부 수색 5월 말까지12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잔해물 보관 창고에서 179명이 숨진 제주항공 참사 사고기 잔해물 관련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12·29 여객기희생자 수습유류품정부 기관 수색최성국 기자 '이팝나무' vs '황칠나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징물 선정 속도'목포 조선소 화재' 공장 3개동 태우고 약 5시간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무안공항 재수색 잠정 중단…"카드뮴 검출, 안전성 조사 우선"(종합)'발암물질 카드뮴 검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재수색 잠정 중단"무안공항 참사 발생 500일 돼가는데…가족들은 여전히 잔해 속에"광주 도심에 여객기 참사 분향소…재수색서 유해·유류품 1천여점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