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6학년·중학생 대상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전경.(광주시 제공)2021.1.6 ⓒ 뉴스1 관련 키워드5·18광주기록관이수민 기자 고교때 동아리 후배 쇠파이프 폭행 후 목까지 땅에 묻었다…2명 실형점심 시간 초등학교 교실 침입해 돈 훔친 50대 실형관련 기사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서 '공유·연대'5·18 성폭력 피해자 성수남 씨 별세…국가배상 소송, 유족이 잇는다'광주의 역사·예술 현장 걷는다'…광주비엔날레 참여형 투어 운영'5·18' 세계에 알린 쇼벨…전남광주특별시 제1호 명예시민증 수여"계엄군 총에 언니 죽었는데 왜 사진 찍나 했죠…그게 역사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