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사진 635점 기증…"민주주의 계승할 소중한 기록""광주는 첫눈에 사랑에 빠진 도시…교육 통해 기억 이어져야"23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사진 635점 기증식에서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명예시민증 수여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23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사진 635점 기증식에서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명예시민증 수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패트릭쇼벨명예시민사진기자박지현 기자 "계엄군 총에 언니 죽었는데 왜 사진 찍나 했죠…그게 역사가 돼""도움 요청 청년 계엄군 총에…" 佛 기자가 목격한 '5·18 광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목)전남광주특별시 1호 명예시민은…'80년 5월 광주' 알린 佛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