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총에 언니 죽었는데 왜 사진 찍나 했죠…그게 역사가 돼"

80년 5월 취재 프랑스 기자 만난 오월가족들

본문 이미지 -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 특별강연에서 사진의 주인공 박금희 열사의 자매 박금숙 씨가 촬영된 사진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박지현 기자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 특별강연에서 사진의 주인공 박금희 열사의 자매 박금숙 씨가 촬영된 사진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 특별강연 직후 518 꼬마상주 조천호 씨와 어머니 강복순 씨와 악수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 특별강연 직후 518 꼬마상주 조천호 씨와 어머니 강복순 씨와 악수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직접 기록한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가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직접 찍은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박지현 기자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직접 기록한 패트릭 쇼벨 프랑스 사진기자가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직접 찍은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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