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사망자 전남 3명·전북 1명·제주 1명사망 포함 질환자는 49명 집계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1.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랭질환자최성국 기자 고열·농연 현장 소방관 대신할 무인소방로봇 내년 전남권역 첫 도입[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일)…2일까지 5~40㎜ 비 예보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올겨울 대설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지난10년 대비 재산피해 98% 감소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