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폭설에 수도권 교통혼잡 이후 대응체계 재정비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에 '대설 특보'를 발효했다 2025.1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윤호중 "중수청장 후보자 尹·한동훈 패거리 간주는 과도…청문회 해야"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박수현 지사, 행안부 장관에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 등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