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인권노동단체 '고흥 이주노동자 착취' 철저 수사 촉구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노동단체는 4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계절노동자기숙사브로커착취인신매매근로기준법외국인박지현 기자 전남 산업현장서 올해 최소 14명 사망…"안전조치 기본만 지켰어도"'필로폰 1.4g 판매' 50대 구속영장…경찰, 추가 유통 추적관련 기사'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공영민 고흥군수, 외국인 근로자 착취 논란에 "뿌리부터 바로잡아야"고흥 굴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착취…경찰 내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