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외국인 고용 사업장 112개소 및 근로자 대상 조사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군이주노동자착취현장점검김성준 기자 광양경자청, 미국 하와이 카운티 대표단 면담…경제 협력 논의순천만국가정원, 3년 연속 관람객 300만 돌파…"대표 생태 관광지 입증"관련 기사'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파장…"현장 중심 거버넌스 구축해야"고흥 굴 양식장 계절노동자 착취 관련자 3명 검찰 송치'염전·굴양식장' 찾아가는 변호사…광주서 11년 버틴 이유는"고흥 계절노동자는 현대판 노예"…노동단체, 브로커 구속 수사 촉구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