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외국인 고용 사업장 112개소 및 근로자 대상 조사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군이주노동자착취현장점검김성준 기자 순천 풍전주유소~조례마을 도로 16일 개통고흥군의회 "군의원 정수 감축안 재검토해야"…전남도 항의 방문관련 기사"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법무부 "고흥 굴 양식장 인권침해, 피해자 구제·가해자 조사 착수"고흥 굴 양식장서 이주노동자 착취…경찰 내사 착수(종합)"12시간씩 굴 깠는데…숙박비 31만원 떼고 월급 23만원" 이주노동자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