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외국인 고용 사업장 112개소 및 근로자 대상 조사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군이주노동자착취현장점검김성준 기자 순천만에 아직 남아있는 흑두루미 한 쌍…이런 애틋한 사연이'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관련 기사"고흥 계절노동자는 현대판 노예"…노동단체, 브로커 구속 수사 촉구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법무부 "고흥 굴 양식장 인권침해, 피해자 구제·가해자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