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에 GGM 노사갈등 적극 중재를 요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형상생일자리캐스퍼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