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에 고소장 제출…집회 중 폭행 당해회사 측 "노조 공장진입 시도하며 충돌, 폭행 없어"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가 1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GGM 대표를 비롯한 회사관계자 8명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캐스퍼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