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에 고소장 제출…집회 중 폭행 당해회사 측 "노조 공장진입 시도하며 충돌, 폭행 없어"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가 1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GGM 대표를 비롯한 회사관계자 8명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캐스퍼박지현 기자 광주·전남 적혈구제제 나흘분 미만 보유…"헌혈하면 기념품·상품권"광주 북부경찰서, 1분기 '으뜸 형사' 강력·형사 부문 1위관련 기사GGM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예고…임단협 갈등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