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에 고소장 제출…집회 중 폭행 당해회사 측 "노조 공장진입 시도하며 충돌, 폭행 없어"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가 1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GGM 대표를 비롯한 회사관계자 8명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캐스퍼박지현 기자 "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관련 기사"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노동3권 보장하라"…GGM 노조, 민주당·현대차 본사 앞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