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광주시청 앞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캐스퍼광주형상생일자리박지현 기자 "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공채에 1500여명 지원…경쟁률 34대1'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광주글로벌모터스 기술직·일반직 27명 공채에 1천여명 지원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