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고흥 굴 양식장, 노동 착취"…사업주 등 6명 고소전남이주노동자인궈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4일 전남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절노동자이주노동자굴양식장착취근로기준법악덕사업장박지현 기자 김상욱 '광주 약속' 지킨다…'울산시장 당선증' 들고 5·18묘지 참배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월 정신 토대 위에 세울 것"관련 기사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노동단체, 고흥 계절노동자 브로커·모집책 5명 추가 고발'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공영민 고흥군수, 외국인 근로자 착취 논란에 "뿌리부터 바로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