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씩 굴 깠는데…숙박비 31만원 떼고 월급 23만원" 이주노동자의 눈물

노동단체 "고흥 굴 양식장, 노동 착취"…사업주 등 6명 고소

본문 이미지 - 전남이주노동자인궈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4일 전남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이주노동자인궈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4일 전남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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