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있는 독특한 외관에 19m 경간 유지"토목 구조물 준하는 상세 설계·시공 이뤄졌어야"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일반적인 개량형 PC거더 적용 형태.광주대표도서관 조감도.(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최성국 기자 김도열 육군 제31보병사단장 취임…"국민 신뢰 받는 부대 만들 것""나 국정원 비밀 요원" 무전취식 일삼은 50대…징역 2년 구형박지현 기자 문인 광주 북구청장 "구의회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국회 일정""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관련 기사"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기억하고 반성하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조국혁신당 "대통령실, 이혜훈 발탁 배경 상세히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