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있는 독특한 외관에 19m 경간 유지"토목 구조물 준하는 상세 설계·시공 이뤄졌어야"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일반적인 개량형 PC거더 적용 형태.광주대표도서관 조감도.(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최성국 기자 광주지검 "AI 기술 악용한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전남광주특별시' 얼굴 만든다…통합 심벌마크 논의 착수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담배꽁초가 원인 절반 이상"…전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 추진관련 기사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관련자 3월 중 사법절차 진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30일, 금)'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