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있는 독특한 외관에 19m 경간 유지"토목 구조물 준하는 상세 설계·시공 이뤄졌어야"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일반적인 개량형 PC거더 적용 형태.광주대표도서관 조감도.(광주시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크레인 상판 터닝기에 깔려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행유예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양순봉 전남광주시의원 "광주대표도서관 후속조치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