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빛·역동성', 전남 '자연·바다·포용성' 추구통합특별시 방향성 담고 시도민 '정서통합' 이어가야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로 통합될 전망이다.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심벌마크대표 캐릭터행정통합 실무추진단도시 이미지최성국 기자 15세 유인해 가학 성폭행…"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한 20대 구속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관련 기사3선 피로감 컸나…전남·광주 행정통합 제안자 김영록 탈락'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李 대통령, 여수섬박람회 정부 지원 당부에 조직위 "성공개최 최선"'변화' 민형배 vs '안정' 김영록…당선 '보증수표' 與 공천장 누구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