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빛·역동성', 전남 '자연·바다·포용성' 추구통합특별시 방향성 담고 시도민 '정서통합' 이어가야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로 통합될 전망이다.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심벌마크대표 캐릭터행정통합 실무추진단도시 이미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얼굴 될 CI…"임시 지정 안 거치고 공식 제정"화순광업소 협력업체 직원들…석탄공사 상대 퇴직금 소송 일부 승소관련 기사공공기관 2차 이전 9월 윤곽…집적형 클러스터로 간다金총리 "전남광주특별시 성공적 출범, 지역 혁신 성과 가늠하는 중요 지표"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철저 규명'…허위사실 유포는 끝까지 추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얼굴 될 CI…"임시 지정 안 거치고 공식 제정"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에 "절대 용납 못할 심각한 불법 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