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감리 현장 이탈·특허공법 위법 사항 발견 못해용접불량 등 수사 중…"감식 결과 후 사고원인 규명 가능"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광주경찰청붕괴이수민 기자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