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감리 현장 이탈·특허공법 위법 사항 발견 못해용접불량 등 수사 중…"감식 결과 후 사고원인 규명 가능"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광주경찰청붕괴이수민 기자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털이흉기로 동료 살해하고 "자해했다" 신고 50대…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책임자 수사 마무리…38명 송치'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