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감리 현장 이탈·특허공법 위법 사항 발견 못해용접불량 등 수사 중…"감식 결과 후 사고원인 규명 가능"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광주경찰청붕괴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책임자 수사 마무리…38명 송치'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