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착공 후 7차례 설계변경…덧침 콘크리트 물량 미반영장스팬 공법 유리한 데크도 변경…"하중 못 버텼을 가능성 커"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광주대표도서관 붕괴근로자 매몰공법 선택구조물 하중콘크리트 타설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붕괴사고 광주대표도서관 공동시공 홍진건설 파산 선고'4명 매몰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피의자 4명 구속'4명 매몰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부실 시공 11명 구속 기로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