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착공 후 7차례 설계변경…덧침 콘크리트 물량 미반영장스팬 공법 유리한 데크도 변경…"하중 못 버텼을 가능성 커"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광주대표도서관 붕괴근로자 매몰공법 선택구조물 하중콘크리트 타설최성국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민 기초 생활 인프라 직접 챙긴다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총력…산학연 협력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4일, 금)…낮 최고 34도, 소나기도'5·18' 세계에 알린 쇼벨…전남광주특별시 제1호 명예시민증 수여관련 기사붕괴사고 광주대표도서관 공동시공 홍진건설 파산 선고'4명 매몰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피의자 4명 구속'4명 매몰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부실 시공 11명 구속 기로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