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 시내버스 앞바퀴가 걸린 모습.(사진=SNS 캡쳐)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