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공무원 포함 22명 형사 입건…24명 출국금지광주시 "수사 적극 협조"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가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광주도서관 참사압수수색광주시최성국 기자 부산항공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