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가족들 눈시울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도서관 공사 현장매몰자 수색매몰자 가족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신청 오늘 마감…이달 입지선정위 개최 가닥철도 공사현장 사망 올해만 벌써 4명…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32% 불과박지현 기자 광주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17∼18일 '오월 문화축제'김병내 시군구협의회장, 두 번째 국무회의 참석…"지역 의견 국정에"관련 기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매몰자만 생각…" 추위 등 악조건 속 수색·구조 나선 소방대원들경찰,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등 압수수색…관련자 출국금지(종합)광주 도서관 붕괴 이틀 만에 수색 종료…매몰자 4명 모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