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가족들 눈시울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도서관 공사 현장매몰자 수색매몰자 가족최성국 기자 '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운행 중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의사 '벌금 300만원'박지현 기자 '흑백요리사' 안유성, 광주·전남 헌혈자 위해 식사권 기부"통합되면 광주 해체되는데?"…김영록 전남지사 "특별시로 격상되는 것"관련 기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매몰자만 생각…" 추위 등 악조건 속 수색·구조 나선 소방대원들경찰,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등 압수수색…관련자 출국금지(종합)광주 도서관 붕괴 이틀 만에 수색 종료…매몰자 4명 모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