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서 '주민투표 생략' 등에 우려 제기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행정통합타운홀미팅전남광주특별시통합특별법박지현 기자 전남소방본부-K-water, 재난 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 개최"부부 차량 모두 짝수…하나는 홀수로 못 바꾸나요" 차량 2부제에 문의 쇄도관련 기사행정통합 물꼬 튼 강기정 광주시장,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꿈 접었다전남광주특별시장 노리는 시도지사 행보 엇갈려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김진태 지사 "더 늦출 이유 없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시켜 달라"'친명' 강위원, 한준호에 "용인 반도체산단에만 매달리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