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서 '주민투표 생략' 등에 우려 제기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행정통합타운홀미팅전남광주특별시통합특별법박지현 기자 임은정 초대 광주중수청장 첫 출근…"청사 공사는 어떻게 됐나요"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관련 기사구례군 8개 읍면 순회 '기본소득 타운홀미팅' 마무리신안군 '군민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 발족…7개 분과 53명통합특별시장, 단순 중재자 넘어 정치적 리더십 발휘할 때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노조에 조직개편안 밑그림 공유[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