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서 '주민투표 생략' 등에 우려 제기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행정통합타운홀미팅전남광주특별시통합특별법박지현 기자 5·18단체 "학술 빙자한 역사왜곡 중단…이진숙 제명해야"폭염 속 쓰러진 노동자, 구조까지 30분…유족 "왜 지체됐나"관련 기사통합특별시장, 단순 중재자 넘어 정치적 리더십 발휘할 때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노조에 조직개편안 밑그림 공유[통합특별시 한 달] 갈등·혼선 여전…화학적 통합은 '먼길'전남광주특별시 통합 1개월째 '노노갈등'…노사공동협의체서 풀릴까'조직개편 갈등' 전남광주특별시, 노사공동협의체 구성해 정면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