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서 '주민투표 생략' 등에 우려 제기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11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이 열리고 있다. (광주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행정통합타운홀미팅전남광주특별시통합특별법박지현 기자 '흑백요리사' 안유성, 광주·전남 헌혈자 위해 식사권 기부목욕탕서 쓰러진 80대 심폐소생술로 구한 전남도의원관련 기사강기정·김영록 "정부 부동의 조항, 통합특별법 포함 되도록 총력"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통합 특별법 기득권에 막혀" 김영록 지사, 작심 비판 왜?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 기득권에 막혀"광주·전남 통합 타운홀미팅서 '명칭·청사' 논쟁…김영록 "기존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