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서관 붕괴 현장에 대원 535명·장비 220대 투입철야작업 이어가며 사고 발생 이틀 만에 4명 모두 수습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11일 밤 광주 서구 치평동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매몰자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구조구조 작업매몰자 사망소방대원 사투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