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근로자 1명 추락…병원 치료 중 9월 숨져공사 재개 후 3개월 만에 붕괴사고…근로자 4명 매몰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근로자 사망사고근로자 매몰노동청 수사박영래 기자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 원스톱 상담실' 상시 운영나주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군 균형발전으로 이어져야"최성국 기자 대선 국면서 '광주식당 기부' 한덕수 재판, 서울로 이송 결정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관련 기사'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공정지연 만회하려 일일 시공량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