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근로자 1명 추락…병원 치료 중 9월 숨져공사 재개 후 3개월 만에 붕괴사고…근로자 4명 매몰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근로자 사망사고근로자 매몰노동청 수사박영래 기자 '화순 봄꽃축제' 17일 개막…열흘간 풍성한 봄날 선사농업회사법인 제이지바이오 "친환경 활성효소로 축사 악취 저감"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