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근로자 1명 추락…병원 치료 중 9월 숨져공사 재개 후 3개월 만에 붕괴사고…근로자 4명 매몰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근로자 사망사고근로자 매몰노동청 수사박영래 기자 동신대 한의학과 김수현 씨, 한의사국가시험 전국 수석 영예'2년 공백' 에너지공대 총장, 기존 추천 인사 중 선임? 재공모?최성국 기자 '에이즈 숨기고' 10대와 상습 성매매한 50대…2심서 징역 5년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에 의사회 '응급실 뺑뺑이 심화" 반발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