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법정관리에 6월13일 공정률 66%서 공사 중단9월 25일 지상·지하 골조공사 병행 재개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추정) 매몰,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근로자 매몰최성국 기자 미성년자 유인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 기소최고가격제 첫날…시민 체감은 '글쎄' 주유소 업주들은 '울상'(종합)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4명 사망' 광주 도서관 붕괴…전문가들이 제기한 원인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