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원서 영장실질심사…중과실치상 등 혐의전남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를 낸 60대 선장 A 씨가 2일 오전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전남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를 낸 60대 선장 A 씨가 2일 오전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선장영장실질심사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에 고향사랑기부 하면…'호박인절미' 받는다광주 유통가, 입동 앞두고 침구류·온풍기 등 겨울 아이템 선보여관련 기사'여객선 좌초' 신안 족도에 공식 등대 설치…목포~제주 뱃길 더 안전해진다'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