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실치상·선원법 위반 혐의전남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를 낸 60대 선장 A 씨가 2일 오전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사건사고선장선원법선박중과실치상퀸제누비아여객선좌초박지현 기자 5·18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후원 ACC 인상파전 재검토해야"광주 남구, 하반기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고성·철원행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휴대전화 보다 '쿵'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13초 전 충돌 인지(종합)'5명 사망·4명 실종' 청보호 선주 항소심서 '어선법 위반' 추가기상악화 무시 과적운항하다 선박전복, 사망사고 낸 60대 선장 집유외국인 3명 화재 사망 등 설 연휴 광주·전남 사건사고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