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과실치상·선원법 위반 혐의전남 신안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를 낸 60대 선장 A 씨가 2일 오전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 사건사고선장선원법선박중과실치상퀸제누비아여객선좌초박지현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 설 앞두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금은방 유리창 깨고 침입했지만 '빈 진열대'…"오토바이 사려고" 10대들 검거관련 기사휴대전화 보다 '쿵'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13초 전 충돌 인지(종합)'5명 사망·4명 실종' 청보호 선주 항소심서 '어선법 위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