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낮 기온 22도…대학 교정·공원에 꽃 구경 인파광주의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른 26일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에서 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촬영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6일 광주 조선대학교 벚꽃 나무 밑으로 학생들이 꽃향기를 맡으며 걸어가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태성 기자광주의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른 26일 광주 광산구 호남대학교에서 오리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봄꽃봄 날씨포근봄 햇볕햇살벚꽃산책광주이승현 기자 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영산강환경청, 111개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점검조수민 수습기자 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종량제봉투 수요 월 4만장→8만장"…광주도 공급 차질 우려관련 기사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일요일 낮 포근, 오후 한때 소나기…내일은 낮 최고 27도(종합)전국 맑고 포근…화요일 전국에 다시 봄비 [이번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