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등 250개 업체 대상, 업무·환경 등 고용 현황 살핀다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4월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2025 세계 노동절,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를 열고 사업장 변경 자유화, 위험의 이주화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인권 유린인권 실태 조사광산구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토)…최대 80㎜ 비, 해상 귀경객 주의완도 가스기구 판매점서 화재…주불 진화관련 기사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염전 노동 착취 언제까지"…광주·전남 단체, 영광 염전 인권유린 규탄허가제에 묶이고, 브로커에 떠밀리고…사각지대 놓인 외국인 노동자 권리"스리랑카 노동자 인권유린 구조적 문제…고용허가제 폐지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 "외국인 근로자 인권유린 재발 방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