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변경 제한과 관리 부실, 계절근로자 집단 이탈…제도 전면 개편 절실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뉴스1 DB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지난 30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앞에서 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전남도의 이주노동자 통합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7.30/뉴스1관련 키워드고용허가제관리사각지대계절근로자이주노동자박지현 기자 광주→서울 3시간50분…추석 연휴 막바지 귀경행렬 '대체로 원활'추석 연휴 전남광주 교통사고 52% 감소…112신고도 줄어관련 기사경기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사각지대 막는다…인권 실태조사'지게차 묶인 이주노동자'에 발칵…외국인 근로환경 전수조사고용허가제 20년, 외국인근로자 100만명 돌파…개선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