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광주 북구 화암동 평두메습지에서 개구리가 쉬어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관련 키워드광주날씨전남날씨눈비. 꽃샘추위이승현 기자 내장산에도 찾아온 봄, 멸종위기 야생생물 '노랑붓꽃' 개화"바빠서, 멀어서…" 병원 못 가는 시민 위한 건강 관리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