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긴급소집…가해자 및 책임자 처벌 총력괴롭힘 예방 교육 및 인권 매뉴얼 도입 등 보호 체계 강화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하는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벽돌공장지게차스리랑카이주노동자박영래 기자 2년 뒤 광주 광천터미널 옮겨야 하는데…갈 곳 마땅찮네나주시 26일 코엑스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관련 기사임금체불·폭행·산재 신청…이주노동자 고민 해결 톡톡법무부,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운영…원스톱 인권보호 지원"지게차 묶인 노예의 삶"…거리 나온 이주노동자들 '강제노동 철폐' 성토'지게차 결박'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광주서 새 직장 찾았다'나주 벽돌공장 인권유린' 지게차 운전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