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벽돌공장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영상 파문 시민단체 "책임자 처벌 촉구"…李대통령도 "엄단"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화물에 결박된 채 지게차로 들어 올려지는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24일 오전 11시 나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 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인권유린고용노동박지현 기자 목욕탕서 쓰러진 80대 심폐소생술로 구한 전남도의원완도서 술 마시고 해안가 걷던 60대 바다에 추락…3분 만에 구조관련 기사금속노조 "반인권적 이주 노동자 단속 규탄""지게차 묶인 노예의 삶"…거리 나온 이주노동자들 '강제노동 철폐' 성토'지게차 결박'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광주서 새 직장 찾았다'나주 벽돌공장 인권유린' 지게차 운전자 송치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전담팀 구성…탐문·수사 적극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