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5일 나주 공익활동지원센터를 방문, 나주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피해자와 면담을 마친 뒤 노동단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관련 키워드지게차인권유린나주 벽돌공장외국인 근로자 인권김영록 전남도지사이재명 대통령 질타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李대통령도 질타했던 '지게차 사건' 그후…악질 고용주, 외국인 고용 제한(종합)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벽돌공장 직원 징역형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외국인 근로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공장 직원에 징역 1년 구형"지게차 묶인 노예의 삶"…거리 나온 이주노동자들 '강제노동 철폐'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