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아내 정신질환 간병에 생활고" 진술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지 모 씨(49)가 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목포해경이 지난 2일 진도군 진도항에서 일가족 4명이 탑승한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일가족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이 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광주 북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서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자살방조일가족 살해수난사고차량돌진생활고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마약 '러쉬' 택배로 구매해 흡입…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고교 두 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살해…40대父 "양형부당 선처"판사도 울렸다…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했다 홀로 도주한 가장아들 둘 죽이고 혼자 살아나온 父…"선처탄원서 말이 되나" 재판부 호통(종합)'생활고 이유' 바다 돌진해 아내와 두 아들 살해 40대 구속 송치"생활고·구속 두려워"…처자식 싣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