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장 50~60% 소실…인근 주민 인적·물적 피해 눈덩이직원 생계 문제 불안감…경찰 전담팀 구성, 수사 착수 예정사흘 만에 완전 진화가 선언된 20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건물 해체 작업 전 잔해물을 치우면서 연기와 먼지 등을 막기 위한 물이 뿌려지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분진이 묻어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후 당국은 무인방수파괴차를 투입시켜 도깨비불 진화에 나선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 감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완전 진화시민 피해두통건강유해물질최성국 기자 부산항공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금타 화재 '검댕' 분석 100g 필요한데 0.0004g만 확보…채취 난관금타 화재로 인근 뒤덮은 '검댕'…시민 고통에도 성분 분석은 아직금타 화재 대기질 '매우 나쁨' 늑장공개…시민안전 뒷전 '논란'광주시 '금타 화재' 대기오염 이상 '쉬쉬'…재난문자 발송도 떠넘겨'금타 화재' 신체적 고통에도 '대기질 양호'?…측정 신뢰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