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양호'는 알리고 '나쁨'은 쉬쉬…기준치 2배 초과광산구 오염도 공개 요구에 침묵…재난문자도 '떠넘기기'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 감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대기질 농도미세먼지초미세먼지늑장대응광주시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이승현 기자 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영산강환경청, 111개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점검관련 기사'금타 화재' 신체적 고통에도 '대기질 양호'?…측정 신뢰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