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분석 주체도 줄다리기 끝 광산구가 맡기로광주시·영산강청 '소관 아니다' …"전문가 참여해야"18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본네트가 고무 분진으로 뒤덮혀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20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 앞 식당 주인이 분진 가루를 닦은 후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검댕분진성분 분석광산구광주시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동차 부품 순환 경제 혁신' 본격화전남광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440원…최저임금 대비 125% 수준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프로야구 흥행에 구단 IP 무단 사용도 기승…KIA "법적 대응 검토"관련 기사120㎜ 장맛비 예보…불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붕괴 위험금호타이어 화재 검댕 성분 분석 무산…주민 피해 입증 '빨간불'금타 화재로 인근 뒤덮은 '검댕'…시민 고통에도 성분 분석은 아직"닦아도 닦아도 검댕이"…금호타이어 정문 앞 상인들 망연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