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단체가 순천시 전라남도 동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 노동단체사망사고산업재해중대재해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수)…추분인데 낮 최고기온 30도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관련 기사광주서 산재예방 지역 거버넌스 논의…취약노동자 안전망 강화전남 산업현장서 올해 최소 14명 사망…"안전조치 기본만 지켰어도"전주페이퍼 입사 6개월 만에 숨진 19세 청년…유족 "산재 승인해야""올해 전남서 중대재해 9명 사망…행정 대응 미흡"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