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 앞 기자회견 열고 신속 인정 촉구"2인 1조 안 지켜졌다"…유독가스 노출 가능성 제기2024년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일하다 숨진 19세 청년의 유가족과 전북지역 노동·시민 사회 단체가 24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민주노총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페이퍼산업재해청년 사망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관련 기사입사 6개월 만에 숨진 전주페이퍼 노동자…1년9개월 만에 산재 승인전주페이퍼서 숨진 '19세 청년' 유족,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촉구"그렇게 하고 싶다던 계획, 해보지도 못하고 떠난 내 아들…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