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냉동고보다 더 매서운 추위…동파 신고도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속출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시민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폭설냉동고 추위동파빙판길결항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윤왕근 기자 '대마 혐의' 가수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사유 부족"춘천지검 속초지청 "허위사실·금품선거 엄정 대응"관련 기사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40도 '얼음공기' 한반도 상륙…주말 15cm 폭설 뒤 '영하 15도' 냉동고'뜨아' 5분 만에 냉커피, 바닷가엔 '고드름 커튼'…전국 냉동고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