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냉동고보다 더 매서운 추위…동파 신고도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속출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시민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폭설냉동고 추위동파빙판길결항이승현 기자 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수산항 요트마리나 시설 현장점검 실시강원도, 100억 규모 첨단 제조 기술지원 구축…반도체·모빌리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