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냉동고보다 더 매서운 추위…동파 신고도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속출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시민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폭설냉동고 추위동파빙판길결항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40도 '얼음공기' 한반도 상륙…주말 15cm 폭설 뒤 '영하 15도' 냉동고'뜨아' 5분 만에 냉커피, 바닷가엔 '고드름 커튼'…전국 냉동고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