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냉동고보다 더 매서운 추위…동파 신고도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속출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시민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폭설냉동고 추위동파빙판길결항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시민사회 "시민주권 도시 실현해야"너도나도 '스벅 손절'…광주 공공기관·시민들 '탈벅' 선언(종합)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7월 개장하는 '송지호 바다 하늘길' 안전 점검촛불 밝힌 예비 간호사들…강릉영동대 '나이팅게일 선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