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아침 최저 -15도·서울 -9도…바람 더해져 체감온도 더 낮아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환경기상추위한파얼음대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대체로 '포근'…16일 영동엔 '대설' 귀경길 주의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