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이번주 부서별 순환파업 예고…"이대론 견딜 수 없다"회사 측 "35만대 달성까지 협정서 준수"…현대차 대응 주목전국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GGM 노조)가 1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연 '파업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0월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열린 '캐스퍼 전기차(EV)’ 수출기념식'에 참석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윤몽현 GGM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 의장 등 내빈들과 수출 성공 염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News1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노조파업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