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이번주 부서별 순환파업 예고…"이대론 견딜 수 없다"회사 측 "35만대 달성까지 협정서 준수"…현대차 대응 주목전국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GGM 노조)가 1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연 '파업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0월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열린 '캐스퍼 전기차(EV)’ 수출기념식'에 참석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윤몽현 GGM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 의장 등 내빈들과 수출 성공 염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News1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노조파업박영래 기자 임기 만료 1년9개월째…한전KPS 사장 인선 '장기 표류' 왜?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50~60대 중심 활동"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GGM노조 오늘 4시간 파업 예고…"부당노동행위 중단""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노조 "현장직 불이익 인사개편 반대"…4시간 부분파업 돌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