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이번주 부서별 순환파업 예고…"이대론 견딜 수 없다"회사 측 "35만대 달성까지 협정서 준수"…현대차 대응 주목전국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GGM 노조)가 1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연 '파업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10월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열린 '캐스퍼 전기차(EV)’ 수출기념식'에 참석해 신수정 시의회 의장, 윤몽현 GGM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 의장 등 내빈들과 수출 성공 염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News1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노조파업박영래 기자 장흥 정남진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공식 지정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박지현 기자 신수정 구청장 "광주 북구 건국동 일대 반도체 소부장산단 조성"채팅앱서 만나 여중생에 렌터카 빌려주고 "도난"…40대 허위 신고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노사민정 중재안 수용' GGM, 단체협약 잠정 합의…18일째 단식 해제전남광주특별시, GGM 노사갈등 중재 권고안 마련GGM상생협 "전남광주특별시, 노사갈등 중재·조정해 달라"GGM 노조 부분파업·삭발 투쟁…'대표 사퇴·시 해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