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속노조 GGM지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노위가 노조가 제기한 모든 사안을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며 광주시의 책임있는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금속노조박지현 기자 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광주·전남혈액원 '70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3만2000여명 참여관련 기사"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