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속노조 GGM지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노위가 노조가 제기한 모든 사안을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며 광주시의 책임있는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금속노조박지현 기자 영암·해남·여수서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난방기기 등 주의"부안 5.7㎝·영광 5.5㎝…호남·제주, 최대 10㎝ 이상 강한 눈(종합)관련 기사"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