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회사 입장·현실 충분히 반영 안 돼…중노위 재심 청구"12일 금속노조 GGM지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노위가 노조가 제기한 모든 사안을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며 광주시의 책임있는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박지현 기자 "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혈액보유량 간당간당…겨울방학에 광주·전남 2.8일분 그쳐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금속노조 "누적생산 20만대 GGM, 2교대 전환·생산확대""노동3권 보장하라"…GGM 노조, 민주당·현대차 본사 앞 집회